소개

KSCD Introduction

소개

의약품에 대한 임상능력 시험 지식배양
회원간의 정보교류,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수준 향상
KSCD가 만들어갑니다

국내에 임상시험담당자인 CRA (Clinical Research Associate)라는 직능이 생겨나기 시작하던, 그래서 제약회사에 근무한다 해도 CRA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1989년 10월, 초기 직능이었던 만큼 축적된 경험도 없었던 임상시험 담당자들이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임상시험관리기준의 적용을 위한 경험 공유 및 정보 교류가 필요한 상황적 공감대가 바탕이 되어, 당시 한국 업죤(주) 이문수 약사와 10월, 초기 직능이었던 만큼 축적된 경험도 없었던 임상시험 담당자들이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임상시험관리기준의 적용을 위한 경험 공유 및 정보 교류가 필요한 상황적 공감대가 바탕이 되어, 당시 한국 업죤(주)이문수 약사와 10개 외자회사의 임상시험담당자들이 제약협회 회의실에 모여 Clinical Research Group을 만들었고 이것이 오늘날 임상시험연구회의 모태가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임이 1994년 “임상시험연구회 (Korean Society for Clinical Trial)”라는 공식 명칭을 갖게 되었고, 지금까지 그 규모와 모임의 성격 내지는 활동범위가 점차 확대되어 왔다.

1997년 이후에는 국내회사에도 문호가 개방되었고, 초기에는 매달 한 번씩 모임을 갖고 교재를 통한 이론적 공부, 경험 사례 발표, 임상시험 진행 시의 문제점과 어려움에 대한 논의 등 실질적 도움을 개인과 개인이 주고 받는 친목적 성격이 강했으나, 현재는 많은 회원사가 참여하는 규모적 확대와 임상업무의 세분화로 이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90여개의 국내 및 외자 제약회사와 CRO, 임상시험에 관심이 많은 의료기관 또한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으며, 개개 회사의 임상시험담당자인 CRA와 임상시험팀장들이 임상시험연구회의 주 구성원들이다.

임상시험연구회는 임상시험분야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제약업계를 대변할 수 있는 그 조직적 규모와 체계적인 활동 면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임상시험 전문집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임상시험연구회 활동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회원들의 의약품에 대한 임상시험과 관련된 지식 배양과 회원간의 정보 교류, 그리고 우리나라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임상시험연구회의 목표를 실현하고 많은 회원사들의 기대 욕구를 충족시키며 우리나라 임상시험분야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분과체제로 효율적으로 운영 실행 하고 있다. 즉, 국내 임상시험 담당자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임상시험분과, 약효군별 임상시험계획서의 기본모델과 대상 질환의 임상진행 경험에 대해 연구하는 임상연구분과, 어느 회사나 관심에 비해 문제점은 많고 해결책은 부족한 현실에 놓인 재심사제도에 대해 현 상황분석과 향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가는 PVPMS분과, 임상시험에 있어 통계적인 이해와 방법들에 대해 연구 논의하는 임상DM/통계분과, 임상시험 품질 관련 국제기준을 이해하고 국내 임상 품질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임상 QM분과가 바로 그것이다.
매해 각 분과별로 워크샵이나 세미나를 계획하는 등 아주 의욕적이고 다양한 사업계획을 세워놓고 있다.